저는 고2때 수능공부할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미련하게도 고2때는 해야겠다는 생각만하고
그냥 놀기 일쑤였습니다 -_-
고3떄 들어오니까 발등에 불이떨어져 부랴부랴 수능공부를 했죠..
시간은 갈수록 목표는 점점 낮아지고 정말 제가 한심함을 시간이지나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고3때 학원을다녀도 어수선한 학원분위기에 적응을못하고
9월달에 혼자서 공부한답시고 도서관에 다녔지만 집중은 안되고 시간은가고.. 홍익대면접은다가오고..
정말 여태까지 시간을 허튼대다 죽여낸게 정말 아쉬울 따름이였죠 -_-;;
수능보고 난 후에는 내가정말 이런학교에 지원을 해야하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처음에 목표가 워낙 컷기 때문에..
지금은 서울산업대전기공학과야간을 다니고 있습니다. 반수를계획중입니다
물론 안될수도 있겠지만 아르바이트해가면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목표는 최소한홍익대공대 최대 중앙대공대구요..
워낙기초가없어서 힘들겠지만 열심히해보겠습니다!
님들도 열심히 하시길!!
그런데 프로필 사진 누구입니까^^? ㅎㅎ
정치쪽에 계시는 분 누구하고 닮은 것 같은데... ^^;;